“그 시절 참말로 이발사들이 부러웠제”
2006-07-21
임문철 기자 ****@*******.*** ▲ 태어나 처음으로 이발관에 온 세현(11개월)이의 머리를 자르려고 노력해 보지만 쉽지가 않다. 결국 실패다. ⓒ광주드림 임문철 ▲ 날씨가 너무 더워 묵혀 두었던 오래된 에어컨을...
내 고향 서울엔 아니고 남 고향 서울엔
2022-10-19
오자마자 웰컴프레젠트 받았다 세현이 치앙마이 갔다가 그제 돌아왔는데 3박 4일 휴가에 챵마이간거... 사스미 언니도 소장하고 있구나 죽기 전에 꼭 갖고 싶은 바이닐이 바로 언니네이발관 5집 <가장 보통의...
그동안 왜 블로그를 쓰지 않았는가
2023-08-04
아레스 NO.7의 생신 이날은 세현이형 생일날이였어요 19뿐만이 아니라 다른 학번들도 초대를 받아서... 언니네이발관- 아름다운 것 Nell- Promise me 동연회 부회장님이 찍어주신 뒷모습 작년부터 꿈꿨던 낭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