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2주간 여행기( 12월 22일 만들레이- 만들레이 궁...
2009-01-13
만들레이 궁. 궁전 문을 지키고 있다. 미얀마 찹쌀모찌 배가 불러서 못먹었다. 육포, 소세지. 결혼식 참석하기 위해 맞춘 드레스래요.(수입 천이라고 함) 찻 집에서 일하는 머스마들인데 얼마나 까불던지~ㅎ...
미얀마 여행 Last : 만달레이궁 야경과 우베인다리의 일출....
2016-03-16
ㅎㅎ 지난 며칠동안 미얀마 현지식 만을 먹었더니, 아버지가 이제 정겨운 한국밥을 드시고 싶다고 하셔서.. 미얀마에서 먹는 마지막 저녁 식사는 만달레이의 어느 한국식당에서 해결을 하고~ 식사 후에 소화도...
[수원] '미얀마다궁'에서 모힝가를 먹었는데..
2020-09-21
쉬는 날에 수원 당일치기를 하면서 수원역 근처에 갔고, 그러다가 눈에 띈 '미얀마 음식점'이라는 단어로만 가지고 점심 먹기로 결정! 그렇게 2층에 있는 미얀마다궁에 갔는데, 뭔가 그 이전 상점인 양 꼬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