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을 나랑 같이해준 잔비어호프 안녕
2017-01-21
우리순애언니 지금도 늘~고마운 마음이 앞서네요 사람은 현실에 적응하는 동물이라 시간이 흐르면 아련히 잊혀질라 내~블로그에 소장하려 합니다 잔비어 호프의 34개월간 추억을~~ 구석구석 나의 손길 거쳐간...
뭐? 오직 빠순이들만 뮤지컬 1열을 앉는 거였다고? :: 241229...
2025-01-21
저런 순애남을 두고 (심지어 상연이의 얼굴을 한) 왜 임신한 와이프가 있는 유부남을 사랑하시는거죠... 근처 호프집에 갔다 맥주 마시면서 이런저런 케이팝 이야기를 나눴다 상미트루 막공 티켓팅해서 꼭...
230319 호프 HOPE 읽히지 않은 책과 읽히지 않은 인생 14:00
2023-03-20
나 오늘 호프 보면서 느꼈잖아 하 나 수연이한테 순애다.... 그래 경수야 너한테도 비슷한 거 같다 나 무대에서 열심히 하고 무대 사랑하는 사람 왜 이렇게 좋아하지 버틸 재간이 없음 쑤작 붙기만 너무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