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덕 호텔 유탑유블레스호텔 제주 조식후기, 소금바치순이네
2023-07-02
쑥찐빵 얌 언니 만나러 가는 길. 예상보다 빠르게 도착한다고 했는데, 멍충하게 내가 내릴 곳을 지나침 아무튼.. 오늘 우리 일정의 마지막은 소금바치순이네!! 꺄 불맛나는 돌문어볶음라니.. 두근두근 예전부터...
폭싹 속았수다 펠롱펠롱 겨울에 떠난 나문희 12회 요약 4막...
2025-03-27
배고파" 애순 관식은 딸이 와서 너무 행복하다. 7년 남친을 떠나보냈지만, 가장 오래된 베스트 프렌드... 펠롱펠롱 겨울이 왔다(펠롱펠롱 뜻은 제주어로 '태연하게 눈을 깜박이는 모양') 순이네 해녀 큰 이모가...
25년 스물아홉 번째 주
2025-07-20
이전부터 먹고 싶던 찐빵집 오픈런을 왔음! 월요일 평일 기준 7시 55분쯤 도착을 했나 앞에 웨이팅 5팀?... 소금바치순이네는 예전에 먹을 때에는 불맛이 그득했는데 30대에 먹어보니 약간 떡볶이 맛이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