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지친 한 남자와 일곱 천사의 이야기: 집으로 가는 길
2023-04-05
요즘 읽고 있는 책은 <집으로 가는 길>이에요. “삶에 지친 한 남자와 일곱 천사의 이야기”라는 부제가... 한 집 정도 가는 것 같아요.^^ (이번 주에 두 번째 집까지 갔네요~^^) 꽤 오래 전에 만든 책이라 구체적인...
집으로 가는 길, 장이머우 감독
2024-09-11
이 거장의 작품을 하나 보려다 '집으로 가는 길' 제목이 좋아서 보았다. 장쯔이의 풋풋한 시절이 나온다. 사람의 얼굴이 어쩌면 그렇게 오밀조밀 예쁘게 생겼는지 볼수록 아름답다. 아름다움은 솜으로 누빈...
93일간의 유럽여행을 마치고 녹록치않은 집으로가는길
2024-07-03
가는 마지막 술잔! 산티아고 * 술 * 래길 마무리하고 *술꾼* 되어 한국으로 배달 될 예정입니다 93일간의 여정을.마무리 한 나를 위한 소박한 브이!!! 눈가옆에 주름까지도 기분 좋게 보이는날! 집으로 가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