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가을 잠깐 들렀다 겨울이오려는 중/가을일기/야식일기?!
2024-10-29
갑자기 기록해보고싶은 요즘일기 꽃이 좋은 아주미는 가을꽃을 열심히 배송받는중 내 소소한... 남편이 맛있다고 극찬하는 국물닭발… 매일 애들 재우고 욤뇸뇸… 야식먹는재미 이제 야식은 10월까지만 먹자
수영일기 183 | 야식 먹은 다음날엔 회개의 접배평자...
2024-07-04
간식 or 야식 먹음 수영하는 내일의 나야 잘 부탁해 (수영하면서) 이럴 거면 차라리 안 먹는 게 낫지... 도와주느라 일기를 늦게 썼다. 나는 벌레, 곤충 무서워하는 편인데 풍뎅이도 내가 무서웠는지 자꾸...
2024.05.15 (수) 건강일기 : 야식 잘 참고 있는 나 자신...
2024-05-16
이미 늦은 시간에 집에 도착한터라 그걸 먹으면 그냥 야식 고고씽이 되는 상황..! 건강해지기로... 카페 가서 연한 뜨아 한 잔 사서 일기 쓰는데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업서,,,, 과제해야해서 책도 사고, 닭가슴살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