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운이 남는 시] 406) 윤재철 - 빨간 우체통 외 4편
2024-11-18
빨간 우체통 _윤재철 누구에게도 아직 부치지 못한 편지 한 통쯤은 있어 빨간 우체통 거기 서 있다... 노란 꽃밥 물고 늦가을 벌 나비 부르는데 빈집처럼 나는 외로워 마당 헤적이는 바람처럼 외로워 가슴속엔...
금촌오리탕 - 논산 채운면 한식 | 동네맛집 이곳저곳
2024-12-23
영희네씨앗호떡, 꽃밥우체통, 레드, 할리스 순천성가롤로병원점, 빈이네 싱싱과일, 달달탕후루, 라블유, 씨유 순천한양수자인점, 황후탕후루 순천점, 쓰리엑스라지커피동부청사점, , 시골집...
마음이 몽글몽글~ 초등 동시 모음
2021-03-15
<꽃밥> -김유진 벚나무 아래서 도시락 연다 송송송 하늘에 맺힌 연분홍 꽃잎 바람따라 솔솔솔 내리는 꽃비 김밥도시락 꽃밥되었다 <우체통의 마지막 말> -정연철 초등학교 문방구 앞 빨간 우체통이 쉰 목소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