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곡, 시집 보내다
2015-11-19
미용실을 찾는 이들은 물론 오가는 이들에게도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줄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혼처도 없을 것 같다. 함께 한 세월이 십 여년을 훌쩍 넘긴 석곡. 꽃 귀한 한겨울에 흐드러지게 꽃송이를...
20만원 엿 사먹고 난 후 꿀꿀해서 농원나들이로 대명석곡입양
2022-03-01
자~~ 심호흡 먼저 미용실에서 염색으로 분위기 업 그리고 백석역근처 화원 단지로 치유하러 갔습니다. 그리고 길 양쪽 화원을 다 둘러보았습니다. 그리고 입양하였습니다 #대명석곳 을요. 그리고 써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