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앞에 서다
2015-04-24
선풍기 대신 손바닥만한 창문을 만들어 주셨다고 엄마는 말했었지... 머리 아닌 가슴이 기억하는 나의 추억 엄마아 나는 시원했을까? 내 앞에 서다 아크릴,거울( ) 2013.11. 민미협 전회원 '자화상'전-세종문화회관
엄마화장대 다시 태어나 내 앞에 서다
2021-05-11
선 내 누이처럼 한없이 안쓰럽더라고요 엄마의화장대 안쓰러운 누이 같은 화장대를 다시 빛나게 해주고 싶었어요 원목 색이 나는 과거를 하얗게 사라지게 해주고 싶었죠 거기에 사랑스러운 꽃 장식을 해주어...
이야기 5] 종이꽹과리, 새로운 악기로 내 앞에 우뚝 서다! ^^
2007-11-07
악보나 코드, 이런 거에 구애없이 손목이 그리고 내 신명이 움직이는 대로 치면 되는 거죠..젓가락 장단이랑 똑 같아요.. 거기다 소리도 꽤 괜찮아요...장구 소리 같기도 하고, 북소리 같기도 하고... 아직 장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