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509 나해 부활 제6주일 강론 : 너와 내가 함께
2024-04-08
그래서 ‘봉사’는 너와 내가 함께 행복해지고 너와 내가 힘을 얻고 함께 살게 합니다. 누군가를 돕고... 상대를 배려한 손짓 한 번과 미소 한 번에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안부 전화와 문자 한 통에서 그리고...
너와 내가 떠난 이 알 수 없는 여행 너를 바라보다 잠이 들었는데
2024-04-15
너와 내가 떠난 이 알 수 없는 여행 너를 바라보다 잠이 들었는데 밤이 찾아와도 어둠이 내리지 않는 이... 깊은 미소가 난 울지 않을래 피하지 않을래 어둠 속의 빛으로 넌 내게 머물러 /짙은, 백야 " " " " LA...
문호4리ㅣ너와 내가, 우리가 밥, 정 나누는 따뜻한...
2023-09-04
너와 내가, 우리가 밥, 정 나누는 따뜻한 문호4리 2023년 8월 24일 목요일, 밥 정으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그냥 내 부모님 밥 한 끼 해드린다고 생각하면 어려울 것도 없어요." 라며 아름다운 미소와 함께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