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 - 무소뿔과 외골수
2023-11-04
영락없는 무소의 뿔이 고착되는 것이었다. 무소뿔과 외골수의 철학이 형성되고 나면 그때는 내 세상이 되고 마는 것이었다. 세상 살이가 그 어려운 세상 살이가 말이다. 이제는 내 세상이 된 이들이 넘쳐나면서...
염관 서우선자(무소뿔 부채)
2024-12-16
• 염관 : "무소뿔 부채를 가져다주게." • 시자 : "부채가 부서졌습니다." • 염관 : "부채가 부서졌으면 무소를 가져다주게." • 시자 : 대답을 못했다. 뒷날 앞의 이야기를 전해 들은 여러 선사들의 말과 이에...
(90) 제4권 인리신(人利神)(上)(11) 남주인(南州人)의 무소뿔 비녀
2023-03-20
15] 제4권 인리신(人利神): 사람에게 이로운 신(神)(上)(14) [11] 남주인(南州人)의 무소뿔 비녀 南州人有遣吏獻犀簪於孫權者(남주인유견리헌서잠어손권자) 남주(南州) 땅의 어떤 사람이 관리를 보내어 무소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