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7 : 공포와 환멸 / 환희와 조롱
2024-12-27
공포와 환멸 / 환희와 조롱 공포와 환멸이 팽배한 이곳. 이제는 하락에도 무덤덤한 국장이다. 공포 한덕수 권한대행까지 탄핵한다고 하자, 외국인들이 국내주식을 샀던 레벨에서도 신나게 던지고 있다. 애초에...
[넷플릭스] 돌풍 - 환멸과 환희 사이 반전들
2024-07-13
'환멸'과 '환희' 였습니다. 권력과 이익을 위해 저질러지는 인간군상들의 이합집산이 현실세계 어느 곳에서인가 벌어지고 있을 것 같아 환멸의 감정이 떠올랐습니다. 다른 한편, 악과 또다른 악 사이에서...
(주간)환멸아, 네가 내 몸을 빠져나가 술을 사왔니?. 24
2024-06-17
환멸아, 네가 내 몸을 빠져나가 술을 사왔니?를 제목에 달았는데 이는 쉬고 있는 사람이라는 주제의 시 첫 구절입니다. 챔 형이 알려주는 시, 시 구절이 대화에 써 먹기 좋다. 정류장에서 만난 콩벌레~ 10일 시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