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서 수박 키우기] 5주차(1): 넝쿨손, 그물 잡고...
2023-06-16
6.13(+29) 넝쿨손으로 그물 or 셀프멱살 잡기 6.13(+29) 잘 성장하는 중 2박이랑 3박이는 분갈이... (놀러오는 각종 희한한 벌레들 사진 있는데 그냥 나만 보기로..^^) 넝쿨 이야기랑 뿌리파리 이야기 때문에 말이 좀...
세 아이의 시험 준비(완두콩꽃/담쟁이/넝쿨손/바람개비...
2023-04-24
어제 오후 산에 갔다 오며 본 넝쿨손(?) 이 애는 어디든 뻗쳐 가는구나. 60cm 남짓한 저 주차봉도 타고... 그리고 아래 사진은 4월 초에 산책하다 찍은 담쟁이 넝쿨 이렇게 연한 빛의 어린 담쟁이넝쿨은 처음 봐서...
더듬이와 넝쿨손 그리고 사람의 촉에 관한 이야기
2024-09-16
넝쿨식물이 그렇듯 넝쿨손이 햇빛을 받아 유난히 생기가 넘쳤다. 나는 문득 절지동물의 더듬이 같다고 생각했다. 넝쿨손이 뻗어가는 방향에 따라, 무엇을 감고 버티는가에 따라 저 식물의 삶도 달라질 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