팥죽
2009-12-23
ㅋㅋ 어제 큰 냄비에 팥과 물을 붓고 삶고 있는데, 상담시간이 되어 불을 끄고 튀어나갔다, 다시 들어와 마져, 팥부인이 탱글탱글하다 못해 터질때 까지 삶았다. 참 방앗간을 지나가는데, 찹쌀가루 있으면 좀...
나 이가게 계약하고 싶다....................진짜 충동적으로라도...
2018-02-04
카페 팥부인... 옆에 부동산이었는데 오늘 따라...가게가 휴무...=.= 마침 가게안에 사장님이 계셨다. 밖에서만 바라보던 가게 내부였는데 나도 모르게 정신줄을 놓고 가게문을 열고 들어와버렸다. 사실대로...
꼭 필독!!!12월 대박이벤트
2013-12-06
오늘 올린 카스 왜 이름이 콩부인이래 그랬더니 팥부인은 아니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포스팅 베스트 댓글상 요런거도 함 해야할건데 진짜 너무 웃긴 댓글 많아서 허파가 간지럽다 아 그건 글코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