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새벽의 약속_로맹 가리
2023-11-19
<자기 앞의 생> 다음으로 읽어보는 로맹 가리의 작품이다. 로맹 가리(1914-1980)는 리투아니아 출신의 프랑스 외교관, 작가, 영화감독, 비행사다. 1956년 <하늘의 뿌리>로 콩쿠르 상을 수상하였고, '에밀 아자르'란...
로맹 가리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2024-01-08
로맹 가리의 단편집. 타인에 대한 믿음과 희망이 무너져버리고, 내 자신의 경험에서 얻어진 인생에 대한 확신조차 무너지는 상황들을 보여주는 단편들. 인간의 정체성에 대한 로맹 가리의 냉소적 태도를 볼 수...
박정대의 <로맹 가리>
2024-09-03
로맹 가리와 진 세버거, 로맹 가리 바람이 분다, 사는 척이라도 해야겠다 두 개의 중국인형이 있는 되 마고에 앉아 그대를 생각했어 저녁이었는데, 적막에 관한 아주 길고 느린 필름처럼 파리의 석양은 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