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6] 엄마의 부엌
2024-02-20
요새 정리에 대한 내 고민이 깊어졌기에 엄마의 부엌을 정리할 수 있었다. 그래서 엄마가 개운한 마음으로 부엌으로 들어설 수 있게 되었다. 몸은 힘들었지만 마음은 개운했던 날 정리된 부엌에서 정리의 힘을...
정이 넘치고 건강한 엄마표 손맛을 찾아 <엄마의 부엌>
2022-12-09
오늘은 정이 넘치고 건강한 엄마표 손맛을 찾아 엄마의 부엌을 다녀왔습니다. 엄마의 부엌은 양주시 회천 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회 참여의 기회를 제공,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엄마의 부엌
2023-10-10
처음으로 엄마의 부엌에 섰을 때였다. 내가 무언갈 이 부엌에서 요리해본적이 있었던가..? 곰곰히 생각해보면 없다. 학창 시절 설거지를 도우려해도 "어차피 크면 다 하게 될거야!" 하며 엄마가 학을 떼며 말렸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