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골 카페라는 존재 - 까페라티노 - 대현동
2024-07-25
우연히 발견한 작은 카페 까페라티노는 우리 집으로부터는 약 10분 정도 떨어진 거리에 있다. 평일 시간을 틈타, 잠시 나갔다가 오기에 적당한 거리다. 왕복 20분이면 다녀올 수 있어서 재택근무를 하는 날에 종종...
이대 맛집 탐방 3편: 카페 라티노
2024-06-10
그러한 면에서 정문 쪽의 카페 라티노는 1순위의 선택지라고 할만하다. 사진은 좀 마신 뒤의 시점이고... 따로 담아주시기도 한다. 아침 강의가 있는 날이라면 라티노에 가서 카페인을 수혈해보자. ⭐️9/10
무이네 : 판티엣 코업/엘 라티노/옐로 샌듄/조스카페
2023-05-05
점심으로는 멕시칸 푸드를 먹기로 하고 엘 라티노라는 멕시칸 식당에 갔다. 멕시칸 부리토를 시켰는데... 사막에서 만난 한국 분들과 조사 카페에서 만나서 저녁 겸 한잔하기로 했다. 우리가 갔을 때는 저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