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커피 - 241124
2024-11-24
진통제와 인후스프레이로 겨우 견디고 있지만, 그럼에도 커피는 거를 수 없지. 코가 막힌 건 아니니 향은 느낄 수 있다. 오늘의 커피는 썩 마음에 들어서, 다시 한 번 내려보고 싶은데, 직장에 가져다 둘...
푸글렌 오늘의 커피와 라떼 더블, 나 푸세권에 살고 싶다..
2024-11-20
(7,000원) & 오늘의 커피 라지 (5,000원) 푸글렌 아이스커피가 유명하다던데 날이 쌀쌀해서 닉값하는 중 근데 트레이 없이 컵 채로 그대로 들고 가야 하고 핫 라떼는 손잡이가 없는 잔에 줘버리기 때문에 좀 뜨거울...
스타벅스 오늘의 커피 마시며 했던 케냐 원두 공부
2024-11-05
커피나무가 화산에서 나오는 질소를 흡수하기 때문이라 하더라고요. 혹시 과테말라랑 애니버서리에... 그래서 오늘 스타벅스 오늘의 커피 마시며 그동안 궁금했던 케냐 원두에 대한 것들을 정리해두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