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 기록_ 사당, 이수 구움과자점 모녀당 母女堂
2019-12-22
그러다 우연히 모녀당에 도착. 전에 한 번은 꼭 가봐야지 했던 곳이라 보자마자 들어갔다. 외관부터... 역시 유명하긴 한가보다. 다음에는 까눌레랑 휘낭시에 먹으러 와야겠다. 그럼 모녀당 안녕.
방배동 카페 - 母女堂 [모녀당]
2020-05-02
모녀당이라는 이름이 굉장히 독특하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모녀가 운영하고 계신(?) 카페라고 알고 있고 모녀당의 '녀'(?ㅎㅎ)를 맡고 계신 분께서 제 친구의 친구이시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알바를...
[관악/이수역] 모녀당(방배점) 까눌레, 휘낭시에 맛집
2022-03-20
땅땅땅 모녀당 母女堂 오픈시간 11:30 네이버로 예약한 뒤 찾으러 갔다 추천 받은 메뉴는 까눌레였지만 휘낭시에 맛집이라는 리뷰가 많아서 휘낭시에도 주문했다 문 앞에 강아지 주차장도 있다 쏘 큩 가게 내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