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맘찬 계양점
2023-01-20
엄마가 아프셔서 입맛이 없다시고 집에 마땅한 반찬도 없어 어제 첨으로 푸르맘찬에서 배민으로 주문했다. 평이 좋아서 진작에 찜은 해둔 곳이다. 육개장하고 반찬 몇가지를 시켰는데 육개장이 짬뽕보다도 덜...
Thanks to. 푸르맘언니 ♡ 꽁이 옷 고마워~!
2013-10-18
푸르맘언니 ♥ 안녕하세요, 햇살한스푼 윤꽁맘입니다:) 이제 리뷰도 슬슬 정리되어가고.. 그간 밀렸던 먹튀 이웃선물들을 하나둘씩 포스팅하도록 해야겠네요 ㅋㅋ 오늘 그 첫번째로.. 푸르맘언니의 선물~!!...
thanks to 푸르맘
2013-05-27
하늘엔별푸르맘 리브의 애정이웃 언냐~!! 맞지?맞지? 나.. 결혼기념일이라고 하나라도 챙겨주고 싶어서 참여했던 청바지 이벵 후딱 발표해서 선물해준 너무나 착한 언냐~ 푸르니맘 아니죠~ 푸르맘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