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숙 시읽기] 모텔 미라지에서의 청각적인 밤
2021-12-09
모텔 미라지에서의 청각적인 밤 - 이빈섬. 사막을 건너서 낙타를 몰고 돌아온 자, 전신에... 낙타를 몰고온 자가 되어 피곤한 육신을 미라지 모텔에 뉘려는 중이다. 검은 눈이 슬픈 낙타가 구릉에 얼굴을 처박는...
(떠돌이 9일차) 사당 MRG (모텔 미라지) / 장단점
2020-01-22
*사당 MRG 호텔 (모텔 미라지) <장점> - 저렴함 - 사당역이랑 가까운 편 - 얼마전에 리모델링 함 - 화장실 깨끗함 <단점> -1층 천장에서 물 떨어짐 -복도 어수선함 (공사 중) -담배냄새 심함
모텔 미라지-리뷰, 미네르바
2009-06-04
모텔 미라지 유현숙 『미네르바』 2009년 봄호 사막을 건너서 낙타를 몰고 돌아온 자者, 전신에 뒤집어 쓴 모래먼지를 털어낸다 검은 눈이 슬픈 거품 문 낙타가 푸푸 구릉에 얼굴을 처박던 일몰이 지나가고 하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