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점 다방 외 / 김수우
2024-03-23
종점 다방 / 김수우 한 모퉁이에서 화초가 말라 가고 또 한쪽에는 프라스틱 꽃나무 무성하다 날마다... 변두리다방 여기저기 긁힌 탁자 위에서 내 모든, 모든 추억은 고요하다 - 김수우 시집 <당신의 옹이에 옷을...
종점 다방 / 김수우
2023-04-03
사진 : 서봉교 종점 다방 / 김수우 한 모퉁이에서 화초가 말라 가고 또 한쪽에는 프라스틱 꽃나무... 변두리다방 여기저기 긁힌 탁자 위에서 내 모든, 모든 추억은 고요하다 - 김수우 시집 <당신의 옹이에 옷을...
1250도씨 그릇과 컵 (여름의 기억1 / 종점다방_2022)
2022-12-15
조각같은 컵과 차디차면서도 깊은 저 파란 접시 종점다방_2022 진짜 하나의 조각작품이다. 커피마실 때 이용하는데 손잡이가 없어 사실 뜨거운 액체보다는 물컵으로 쓰는 게 더 좋겠지만. 이런 예술작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