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가정의 달 / 25.05(2)
2025-06-11
출근 몽이 친구생김ㅠㅋㅋㅋㅋㅋㅋ 근데 목줄 없는 ㅈㄴ더러운 강아지;; 나한테 달려들까봐 이러고... 시내 뽑기방에 농구게임까지 생겼음ㅋㅋㅋㅋㅋㅋ 농구에 미친 울 아조씨가 그냥 지나칠리가ㅎ 2골만...
오랜만에 적어보는 일상 일기 5월과 6월 그 사이
2025-06-17
진짜 저러고 1시간동안 쳐다본 김몽쓰 오랜만에 만난 누리 만나 밥 먹고 뽑기방 갔다가 노래방까지 완벽... 너무 많이 먹어서 저녁 산책도 하고 저 가방 앞가방인데 뒷가방으로 메고 10키로 김몽이 들었다가 죽을...
오늘은 어른이날
2025-05-05
손님, 몽이 내 다리에 많이 앉아줘서 고마워 오늘 발견했는데 그때 챙긴 가방 안에 나뭇잎 있더라 이제... 1-2시간 정도 있다가 나와서 바로 앞에 뽑기방에 갔당 요즘 뽑기방가면 꼭 4-5천원씩은 투자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