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22 신우회 설교: 로뎀 나무 아래서
2023-03-22
로뎀 나무 아래에 누운 엘리야 엘리야는 로뎀 나무 아래서 죽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는 절망했습니다. 이제는 틀렸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은 조상들보다 더 낫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그 전에는 달리...
분오리돈대 “나들길 20코스” ☞ 로뎀나무아래서? 사랑의 추억
2024-01-11
우선 강화도펜션 “로뎀나무아래” 가는 경로부터 말씀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석남역 → 검바위역 → 검암동 다이소 → 검암동 럭키마트 → 초지대교 → 동막해변(해수욕장) → 로뎀나무아래서 사랑의...
로뎀 나무 아래서, 절망의 순간에는 자신의 신앙을 재점검해서...
2024-04-14
(시 84:1) 엘리야는 로뎀나무 아래서 ‘지금 내 생명을 거둬 달라’라고 기도하고 로뎀나무 아래 잤다. 그때 하나님이 그에게 천사를 보내었다. (왕상 19:5) 하나님은 눈물 골짜기를 지나갈 때 그것에서 샘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