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일기] 사랑하는 우리가족을 위한 따뜻한 집밥:)
2015-12-13
시험준비다 뭐다하면서 그것에 조금 많이 소홀해지지않았나 무한 반성하기- <아빠를 위한 또다른 집밥... 속이 옹골찬 김밥을 말아드렸더니 그냥 옛날스타일로 재료 가짓수를 줄이고 밥의 비중을 늘려달라는...
18년 2월 8일 점심(수락산 옹골찬)
2018-02-08
수락산역 근처 거래처에서 먹은 가정식 뷔페...옹골찬 집밥&김밥...점심시간때만 뷔페이용 가능하다고... 있음 오늘 점심은 거래처에서 사줘서 역시나 꽁짜로 ㅋㅋ 맛나당 ~~~~ #점심 #가정식뷔페 #수락산역 옹골찬
집밥결산 (똥손요리사 탈출기 start-!!)
2023-11-17
From, 블로그씨 날씨가 추울수록 따뜻한 집밥이 그리워져요. 내가 차려먹는 집밥 한 끼를 사진과 함께... 경산 옹골찬 샤인머스켓 마늘햄으로 만든 김치볶음밥! 마늘햄 최고~~~!! 쪽파 얹은 명란오일파스타 간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