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다비에서 건너온 송여사
2014-03-21
19 수요일 아부다비 송여사 만난 날 (feat. 아부다비 초콜릿 꿀맛) 작년 5월에.. 나에게... 아부다비로... 꿀맛임 ㅠㅠ 어디 공구라도 알아봐야 할 듯 그리고 송곳과 공주 칼국수로 향함 대학교 다닐때... 유난히 공주...
우리 동네 송여사는 예쁘다
2022-08-12
어디 칼국수 먹으러 가자. 쪼잔한 짠돈형. 어디 3천 원짜리 먹으러 갈 모양이다. 그러자 송여사, - 뭐야, 나 같으면 관광버스를 부르겠다. - 허허. 그리고도 한동안 송여사의 투정은 계속되었고 결국 우리는 학원...
송여사의 네 번째 숨고르기는 을왕리 해변에서, 오가는길 맛집...
2021-12-20
해물칼국수와 라면 모두 해물이 풍부했다. 가족 단위로 와서 외식삼아 함께 먹기 딱 좋을 음식점이다. 그리고, 다시 숙소. 만담을 이어가다가 밤이 깊어지기 전 두 아들은 물러났다. 송여사 홀로 2박 3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