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인을 원하는가, 노예를 원하는가
2025-04-12
자유인을 원하는가, 노예를 원하는가 이미지 설명 : 맏내골 저수지의 봄날 최근 우리 사회가 크게... 노예들이 일터에서 힘들여 일하고 있을 때, 자유인들이 만들어낸 예술, 문학, 철학은 인류사의 귀중한...
배드민턴/ 일본 라면/ 학교 축제/ 동네 나들이/ 자유인 라이프
2024-11-25
배드민턴 치는 자유인들 내가 자유인이 된 이후로는 다른 자유인 친구들과 함께 오전에 배드민턴을 치며 지내고 있다. 오전에는 사람이 많지 않아 조용히 우리끼리 즐길 수 있고, 사용료도 저녁보다 훨씬...
홍세화 1주기 | 소박한 자유인, 故 홍세화를 기억합니다.
2025-04-18
않는 '소박한 자유인' 그리고 '똘레랑스의 전도사' 홍세화 선생님이 남기신 빛 한조각을 우리 가슴에... ‘소박한 자유인’이었다 말하고 싶습니다. 선생님은 끊임없이 회의하며 자신을 새로 짓는 자가 진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