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끼리카톡하기] 연화록. 제 0장
2024-08-31
제 0장 꽃처럼 아름다운 인연 먼 땅으로 추방되었던 사흉(四凶)의 기운이 천계뿐만 아니라 땅에서도 감지되오니, 이 기운은 가벼이 여길 것이 아니어라. 또한 해방을 꾀했던 사죄(四罪)의 움직임 또한 급작스레...
[초탐정사건부] 0장 아마테라스 급행 살인사건 플레이 (스포O)
2024-09-23
이씌 아무튼 이렇게 시작화면을 끝내면 0장 시작합니다 자고있네요 많이 피곤했구나 너무 푹 잔 나머지... 0장인데 4명이 죽었어요 벌써 프롤로그 맵다 또 흔들렸대 나라면 위 게웠을듯 우웨에이엑ㅜ 이제 유마를...
<제0장>에 대한 룩셈부르크 일간지 리뷰
2024-05-28
어쨌거나 독일도 아니고 룩셈부르크에서 <제0장: 뜻밖의 모든 것>에 대한 서평이 실릴 것이라곤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제0장>이 단독 출판만이 아닌 오디오극 발행과 결합된 복합적 프로젝트니, 그것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