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 싶다] 살인마의 시간 - 상계 세모자 살인방화사건
2022-10-14
수옥 씨의 단골 미용실 사장인데 거리가 있어 얼굴을 정확히 보진 못했지만 그가 기억한 옷차림은 사망... 설렁설렁 걸어도 한 10분이면 온다고." 당고개역 인근에서 미용실 사장에게 목격된 시간은 밤 10시...
2020.9.10.목. 학습 및 독서 일지
2020-09-10
<낮, 12:00-18:00> [독서] 미용실로 향하고 귀가하는 동안 도시철도에서 소설을 계속 읽었다. 그러나... p.140 "유언자는 재산의 일부밖에는 처분할 권리가 없습니다. 그러니, 재산 전부를 철회한 유언에 있어서는 그...
44_죽음을 앞둔 서른여덟 살 작가가 전하는 말
2021-11-05
나, 유언자, 니나 엘렌 리그스는 의식이 명료한 18세 이상의 성인으로, 유언장으로 작성한 이 문서에 기재된 내용이 이행될 수 있도록 그 어떤 제재나 부당한 위압 없이 나 자신의 자유의지로 서명하였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