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한겨레아이들, 하늘과 땅 사이의 새로운 세상, 그리고...
2025-07-18
<소별왕 대별왕> 신동흔 글, 오승민 그림, 한겨레아이들, 초판 1쇄 2009년 2월 20일, 2쇄 발행 2010년 4월 14일... 소별왕은 속임수, 탐욕의 아이콘이 되겠지요? 이승을 차지했지만 이승의 질서는 여전히 혼란스럽기...
한겨레신문 250723_더 이상 우리 아이들을 죽이지 말라...
2025-07-24
내 생각) 한겨레 신문의 오피니언 '더 이상 우리 아이들을 죽이지 말라'를 읽으면서 얼마 전 발생했던... 학교와 사교육의 카르텔, 그리고 학교의 현실이 크게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면서도 내 아이만 어떻게든...
플레이 볼/ 이현_장편동화/최민호_그림/한겨레아이들
2025-03-18
플레이 볼 이현 장편동화 최민호 그림 한겨레아이들 구천초 야구단!! 새 감독님이 오면서 구천초... 나를 더 성장하게 만든다.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플레이 볼 저자 이현 출판 한겨레아이들 발매 2016.06.03.
[신영전 칼럼] 죽은 아이들의 이름을 눕혔다(한겨레, 2025.7.7)
2025-07-07
덕분에 근 40년 한겨레 신문 역사상 전례가 없는 일입니다. 한편으론 이 아이들의 이름을 한 면에 보여줄 수 있어 기쁘고, 다른 한편으론 슬프고, 화가 나고 무엇보다 많이 많이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