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말 없이 바라보라 / 고요의 색깔
2011-09-10
그와 반대로 푸른 광휘를 보게 되면 당신은 즉시 편안함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이렇듯 두 가지 측면에서 작용을 한다. <생각하며 느끼며 명상하며> (오쇼 라즈니쉬 / 김현수 역, 금문당출판사 펴냄) 에서 발췌한 글
명상은 눈은 뜨는 것이며 보는 것이다
2011-09-10
그것은 어떠한 결론에 의해서 움직이는 것이 아니며, 그것은 존재하는 것을 주시하는 것이다. <생각하며 느끼며 명상하며> (오쇼 라즈니쉬 / 金賢洙김현수 譯역, 金文堂出版社금문당출판사) 에서 발췌한 글
명상에는 목적이 없다
2011-11-09
명상은 목적이 부재된 자기 통찰이며, 욕망으로는 유도될 수 없는 자기 이해이다. <생각하며 느끼며 명상하며> (오쇼 라즈니쉬 / 김현수 역, 금문당출판사 펴냄) 에서 발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