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꼬로꼬
2022-01-24
토익 강사님의 간지폭발 제스처로 시작하는 포스팅 깜찍해 20220120 알바 가기전에 연우 만나쪄여 가다가 뒷태 깜찍한 애옹도 보고 여누가 꿔바로우 사줘서 먹었는데 토토로 모양 발견 ㅋ 마라탕 먹고 카페...
144_주간일기
2024-10-07
그리고 점점 미쳐가는 나,, 뽀꼬로꼬~~~! 아무튼 월요일엔 가좍 모임이 있었다 예나언니 첨으루 아부지 뵙는 날~! 같이 짠 해두려야하는데 몸이 안좋은 상태여서 수빈이랑 나는 사이다 짠 했당 카페에선 따땃한...
[30일 유럽여행] 프랑스 샤모니 QC Terme / poco loco
2022-07-31
고민했는데 12시에 보통 오픈하는 프랑스 점심시간을 기다릴 수 없어서 11시에 여는 뽀꼬로꼬로 바로 달려가줬다. 11시 갓 넘은 시간이었는데도 손님이 제법 있었다. 미친 맛이라고 했는데 처음에는 뭐.. 하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