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이월삼십일일 "12/31"
2022-01-10
십이월삼십일일...(목포)
2007-01-12
2006년 12월 31일 목포 앞바다 바다 보이는 카페 "헤밍웨이" 가 보고 싶어서 89년 봄 친구들과 함께(스무명두 넘게) 목포행 통일호를 탔었다.. 가보니 별거 없더만,, 그땐 왜그리도 가고 싶었는지,,, 커피맛도...
십이월 삼십일일과 일월 일일 사이.
2010-01-01
지금은 12월 31일이 저물어 맞이한 밤이 분명하며, 또한 보신각 종이 땅땅 울려 시작된 1월 1일 첫 새벽이기도 하다. 새벽이라기엔 너무 이르지만... 또 새해 첫 밤인것도 아닌것이니까.. 아무튼 뭔가 모호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