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과 마음
2023-08-05
바라는 마음으로 담은 사진들을 보내드렸더니 주신 기프티콘과 답장. 무언가를 바란 것이 아님에도... 그리고 어떤 마음과 마음. / 내가 놓지 못하는 것들과 그럼에도 놓았던 것들과 여전히 놓으려 애쓰는 것들...
마음과 마음 사이
2024-10-11
마음과 마음 사이 화창한 봄 내음을 따라 들뜬 마음을 가눌 길 없어 친정엄마에게 전화를 걸어봤는데요 "엄마….뭐해?" "뭐하긴 봄 햇살이 좋아 마당에 나와 앉았다" "그럼 엄마 조그만 기다려 금방 갈 테니까...
[감동글] ♧마음과 마음 사이!!
2024-10-12
#웹에세이 마음과 마음 사이 화창한 봄 내음을 따라 들뜬 마음을 가눌 길 없어 친정엄마에게 전화를 걸어봤는데요. "엄마….뭐해?" "뭐하긴 봄 햇살이 좋아 마당에 나와 앉았다" "그럼 엄마 조그만 기다려 금방 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