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드디어 바이칼이다!!
2023-02-28
봉고안의 에어컨이 가동됨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더웠기 때문에 다들 사우나를 하고 나온 듯 얼굴들이 벌겋다~ㅎㅎ 기다리는 동안 호숫가 근처 까페에서 간단한 점심을 먹고나서 배에 탔다. 알혼섬은 바이칼호...
몽골, 시베리아횡단열차, 바이칼(7)
2019-07-17
도로 변에는 까페. 민박집. 식당. 민가 등이 줄이어 있었고, 새벽의 바이칼은 잔잔하고 평화롭기만했다. 바이칼..... 길이 약 650키로미터로 서울-부산 거리의 약 1배 반. 폭은 평균 80키로미터. 깊이는 가장...
to 바이칼 Baikal (Байкал)
2015-09-23
까페 뒤가 바로 철길이라 또 사진찍으러.ㅋㅋ 바이칼에 언제 가냐구~~~ 제대로 날아오른 철없는 아줌마. 묵크홀시비르에서 가까운 울란우데는 그냥 지나치기로합니다. 울란우데 도심을 지나 ㅎㅎ 이번에 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