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글
2025-05-23
일은 바쁘면서 배울게 가득했고 제대로 된 첫 직장생활이 생각보다 너무 벅찼다. 전역하고 너무 이르게 시작한건지, 휴식이 조금 필요했다. 여태까지 내 삶에는 휴식이라는게 없었다 보니 조금은 휴식이...
첫글“ 잔칫날 / 시엠프레 기흥점 돌잔치 후기
2025-04-17
연속, 퀘스트의 연속이라 일처럼 느껴지고 귀찮기도 했는데 또 끝나고 나니 시간이 이리 훌쩍 가있고 다 인생에 아주 잠깐의 순간이었구나~ 싶습니다 후기도 일상쓰기도 늘 첫글처럼....!!! #댓글좋아요서이추환영♥
2025년 첫 공개글이 24년 12월 글이라니
2025-02-28
우린 이미 첫 집도 꽤 걸어서 나온 거라 ㅠ 지체할 시간이 없었음 그와중에 샐러디는 사진처럼 두... 사실 작년 12월 31일 이후로도 아카이빙 목적으로 블로그에 글을 쓰긴 했는데.. 공개 일기글은 이게 첫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