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룽(基隆), 불광산 극락사(佛光山 極樂寺), 적수방(滴水坊)...
2015-12-09
자, 오늘 점심을 먹는 곳, 적수방(滴水坊)이다. 나는 일찍이 성운대사의 자서전을 읽고 불광산에 가서 점심 한끼 먹기를 소망하였다. 그런데 이번 여행에서 뜻하지 않게도 롱롱 양이 적수방에 점심을 예약해 놓은...
滴水坊(적수방)
2018-11-01
대만의 절이 한국에 지부를 세운 서울 불광산사 안에 있는 승려 식당이다. 준수한 채식요리들이 있다.
성운대사, 《합장하는 인생》, 2010
2016-12-27
등에 적수방(滴水坊)을 마련하였다. ‘작은 은혜를 크게 보답한다’는 어머니의 정신을 이은 것이었다.... 몇 년 전 대만 여행길에 뜻하지 않게도 롱롱 양이 적수방에 점심을 예약해 놓았다. 덕분에 대만 제2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