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1일, 단원고 명예 3학년 5반 김진광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2015-07-12
친구가 전하는 진광이의 꿈은 합기도 선수가 되는게 꿈이였습니다. 친구가 보고 싶은데 교통비가 없어도 고잔동에서 원곡동까지 3~4km를 걸어와서 까지 친구들 얼굴보고 놀고가곤 했다합니다. 학급내...
양산합기도-관장님이 주시는 선물^^여름 이벤트!!
2017-06-19
장난꾸러기 진광이네요♥ 이번 이벤트로 관장님께서 돈을 많이쓰셨지만 함께하는 행복으로 더 좋네요 ~~ 팀복이 생긴거같아서 더더 좋쿠요 ! 더워진 요즘 더 열심히하는 친구들 덕분에 힘이납니다 ㅎㅎ...
“나는 듣는 사람, 내가 네게 갈게!”, 김진광을 기억합니다.
2016-07-11
진광이의 꿈은 합기도장 관장이 되는게 꿈이였습니다. 어렸을때부터 태권도와 합기도등 운동을 좋아했고 초등학교 5학년때에는 합기도 전국대회에 출전하여 준우승을 차지할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