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벚꽃없는 벚꽃여행] 시부야~하라주쿠 레드락
2024-04-08
레드락에 도착했다. 오후 3시라서 밥먹기에 되게 애매한 시간인데 배는 좀 고프고 어디 갈 데는 없는거였다. 그래서 밥이나 먹으러 왔다. 작년에 레드락하고 오오노야 둘 중에 고민하다가 결국 아키하바라에...
일직동 신상 맛집 │ 매콤한 직화 뼈구이와 레드락 생맥주...
2024-08-30
광명역 근처 일직동 신상 맛집 매콤한 뼈구이와 시원한 레드락 생맥주 동백본가 솔직 후기 일직동에... 그리고 레드락 생맥주도 주문했어요! 뼈구이라는 이름에서 왜인지 맥주를 마셔야 할 것 같아서요!...
파크, 모자이크, 호빵맨 박물관, 레드락, 아리마 온천 족욕탕
2024-10-25
고베 + 아리마 온천 | 포트타워, 메리켄 파크, 모자이크, 호빵맨 박물관, 레드락, 아리마 온천 족욕탕... 도착 레드락 스테키 동이 먹고 싶어서 일부러 고베까지 왔어요 이전에도 맛있게 먹었는데 이번엔 레귤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