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한 살 봉자 씨 이상현 지음
2022-12-09
마음 씀씀이가 곱고 예쁜 데다 늘 어른스럽고 의젓해 시장 골목 아줌마들과 학교 친구는 "봉자 씨!", "봉자 언니!"라고 부른다. 엄마가 돌아가신 후 봉자는 찬물, 더운물 가리지 않고 집안 살림을 해나가기...
땅콩 아이스크림, 랜디스 도넛 얼굴만 한 돼지 도넛과 봉자씨
2022-10-09
도니씨는 역시 치즈 돈까스 선택 봉자씨는 흑돼지 돈까스 선택 흑돼지는 다른 건가. 봉자씨의 흑돼지 돈까스 엄청 뺐어먹었다. 1도 안 퍽퍽하고 너무 촉촉하다. 돈가스 소스도 새콤달콤 맛있고, 토마토 스튜...
베트남 다녀 온 봉자씨~
2024-04-23
지난주 나트랑과 달랏을 다녀온 봉자씨~ 달랏 진흙공원에서 멋진조각상을 찍어 오셨다 나도 아직 베트남 여행을 못했는데... 많은 곳을 가족들과 여행을 하고자 했는데...생각 처럼 쉽지가 않다. 봉자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