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미용실 hoyah's room : 9월의 호야즈룸.
2016-09-03
팔월의 마지막주 일본을 다녀오고나니 9월이 시작되다. 짧게 다녀온 일본은 여전히 일본 스러움이 가득이었고, 많은 걸 보러하지 않아서인지 여유로운 시간들을 보냈다. 짧구나 하는 생각도 아쉽구나 하는...
성신여대 1인 미용실 호야즈룸 : 11월의 첫 번째 hoyah's room
2016-11-01
갑자기 겨울이 되어버린 11월의 첫 번째 날. 사실 어젯밤 10월의 네 번째 포스팅을 쓰고 있었으나.... 이래저래 딴짓에 열중하다 밤 12시가 지나 11월이 되어버렸다. 집에서의 시간은 참 빠르게 지나간다. 왜...
성신여대 1인미용실 hoyah's room : 8월 호야즈룸
2016-08-07
헉헉 거릴만큼 더운 여름날의 연속. 그래도 난 참 다행이야. 따뜻한 차 한잔으로 몸의 열을 식힐 수도있고. 손님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들로 마음을 달랠 수도 있고. 그래서 참다행이야. 휴가철에는 휴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