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문 연 깍세
2015-10-12
무슨, 시골에 미용실 하나 없나면서 돈을 들여서 했는데 머리가 이게 뭐나면서 담부턴 다른 미용실 가라고... 상우랑 난 눈치보면서 담엔 그 미용실 안가고 다른데 가야겠다고....ㅋㅋ 그리고 현지님은 한동안...
1월호
2024-01-28
깍세 미용실 오랜만에 머리 볶고~ 주말에 안열었으니까 금요일은 열었겠지 싶어서 짜장면을 먹으러 갔다. 달래손짜장 문이 닫혀 있었다. 이전에 사장님이 건강이 안좋으시다고 말씀은 해주셨는데. 이제는 먹지...
24년 3월 월간 일기 ::: 3월의 꽃말은 팝업스토어
2024-04-21
코인육수 생겼다고 바로 잔치국수 말아버리는 신혼집 잔치집 아니고 신혼집 맞어요 깍세 호- 깍세 호- 깍세깍세 깍세 호- 개오도방정 떨게 되는 미용실을 지나 방앗간에서 참기름을 구매하는 점심시간 이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