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의 시읽기> 소반다듬이 / 송수권
2011-07-10
개다리소반! 참으로 정겹고 소담스런 말이다. 시인은 어머니가 쥐눈콩을 고르시던 소반에서, 어릴 적 가갸거겨를 익히던 공부상에서, 시인이 된 지금은 시를 쓰고 있는 것이다. 개의 다리처럼 휘어진 막치...
홍대 카페 공미학 카카오프렌즈 콜라보 디저트 맛집
2024-03-05
분위기 소담스런 소반이 세팅되어있던 자리 아래에는 콘센트가 많이 비치되어있어 급할 때 폰 충전도 용이했답니다 카페 규모가 크다보니 곳곳이 느낌이 살짝씩 달라 둘러보는 재미가 있었는데요 공미학 카페...
홍대 점심 엄마 밥상 같은 소담스러운 맛 소반
2019-01-19
홍대 점심 깔끔한 집밥 같은 소담스런 밥상 소반 나이가 들수록 자극적이어서 순간적인 입맛을 현혹시키는 맛보다는 기본에 충실하지만 정성을 다해 만든 음식들이 더 입맛을 끄는 데요. 엄마가 차려준 밥상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