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릇 글그릇
2024-03-18
말을 담으면 말그릇이고 글을 담으면 글그릇이네. 바로 써먹는다. =여러분~ 예쁜 말그릇처럼 열심히 쓴 글은 멋진 글그릇에 담아야겠죠. 그게 예쁜 글씨예요. 그러니까~~~ 글씨 잘.써.와.라.잉!!!
자신의 생각을 담아내면서 글그릇을 키워가자
2024-07-10
짧게라도 자신의 생각을 담아내면서 글그릇을 키워가자. 애정하는 무라카미 하루키형이 말했다. “다른 사람이 읽고 있는 책을 읽고 있다면 다른 사람이 하는 생각밖에 할 수 없다.” 아울러 하루키형은...
[글그릇 펜시브] 일주일 근황
2020-02-18
한그릇은 나도 맛있게 잘 먹었지만, 역시 두번째는 먹기 싫어진다. 둘째 등원전에 아침을 차려 다같이 밥을 먹고 둘째 유치원 하원 후에 친정으로 향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양념갈비와 남편이 좋아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