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역 - 언퍼시 unfussy
2024-02-21
카페 이름이 언퍼시군요. 카페와 빠 겸용입니다. 까다롭지 않고 단순하고 평범하다는 뜻이라네요. 들어가보니 엄청 어둡습니다. 어두컴컴해서 눈이 다 침침해요. 앞도 잘 안 보이고 메뉴판도 안 보입니다. 아마...
언퍼시(unfussy)
2023-09-12
↓↓↓ 언퍼시(Unfussy) 일단 지하에 있는 분위기가 한몫했다. 피아노도 있고 라이브 연주도 하는 것... @unfussy_seoul 인스타에서 공연은 확인할 수 있는듯 하다. 아래층이라고 해봐도 밖으로 나가면 길가에 자리...
[서울 : 경복궁] 언퍼시 / unfussy
2023-06-01
퍼시한 도즈가 한 번 더 가고싶은 언퍼시 한 번은 가보고 싶었는데 한 번도 못 가본 언퍼시 이번 기회에 드디어 방문했다 입구를 들어가자마자 코를 찌르는 레게냄새 이게뭐야 내가 너무 좋아하는 향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