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율곡면 성산이씨/이정춘공파/이달원-이노적 가계와...
2023-11-20
彦沉(언침)-貞春(정춘)-東白(동백)이 등재돼 있다. 성산이씨세보 1873년(고종10) 계유보다. 李彦沉... 우측 東百(동백)은 이언침(李彦沉, 아들: 이정춘) 손자다. 즉 이언침(李彦沉)-정춘(貞春)-동백(東白)-수용...
아, 동백이 보고 싶다
2013-03-13
뿌연 하늘 탓인지 메마른 나이 탓인지 도무지 무기력하니 봄을 타는 것일까? 아, 남쪽에는 동백이 빨갛게 불붙었겠구나 널 생각하면 왜 이리 서러운지 동백(東白)아, 동백(冬柏)아 보고 싶다 2 013년 3월 13일
눈 덮인 칠보산이 나를 부른다
2021-02-05
길을 질척거리게 할지라도 나는 태양을 사랑한다. 아직 태양의 위용이 미치지 않은 곳에 ‘동백東白’이란 글자를 쓰고 하산한다. 남쪽에는 동백冬柏이 피었을까? 눈 속에 빨갛게 핀 동백이 보고 싶다. 2021. 2.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