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생의 일기(2)
2026-03-04
멘탈 회복을 위해 원피스 틀어두고 네일 바꿈 거스러미 뜯는 버릇 탓에 피 보고 난리 평창의 감자 맛 좀... 거의 오픈런 했는데도 두 테이블 차 있더라 창가 바 자리 앉았더니 고즈넉... 날씨랑 바람이랑 다 좋았음...
번뇌 리셋
2025-10-15
"고즈넉"이라는 단어의 어감도 좋다. gozunuk.. 리컨하는 나날 꽤 재밌을지도...?? (응 아니야..) 깨끗한 아떼리를 보면 마음이 편-안 우리모두 건강관리 잘하자 이번달 네일은 무광블랙입미다 내 쉼장의 색깔은 블뤡...
엄빠랑 서울투어, 목란, 마키키, 생과방, 베통 소금빵, 블랙서클...
2025-10-07
가을에 보기에는 부담시런 퍼렁네일 여름 막차 색이었는데 손톱에 풍덩 빠져버리기 삽가능한 컬러임.... 취소표 잡아서 다녀왔고, 고즈넉....하니 좋았음 ㅠ,.. 내년에도 갈 수 있을까...? 생과방 간다거 옷도 차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