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녀산책. 물나무사진관에서 흑백사진을 남기다.
2015-12-24
/ 이른 달을 바라보며 물나무 사진관으로. / 물나무 사진관 북촌에 위치한. 친구가 알려준 정통흑백사진관. 정통방식의 사진 작업을 하는 곳이라 들었는데. / 엄마와 나는 예약없이 당일에 찍을 수 있는 흑백...
북촌과 삼청동, 물나무사진관
2014-03-18
사실 이날 북촌을 갔던건 여기 때문이에요 [물나무 사진관] 계동에 위치한 흑백 아날로그 필름... 촬영은 3월 마지막 주, 30주차에 하기로 했답니다. 미리 전화로 예약한 뒤, 이 날은 직접가서 분위기만...
<수요수다 제 15편> 1930년대 살롱문화의 재현, '물나무다방'
2013-04-17
카페, <물나무다방>을 소개해드리려 해요 카페 외관은 화려하지 않아 무심코 지나칠 수도 있답니다... 유리에는 <물나무다방>이 어떤 취지로 만들어졌는지 살짝 소개하고 있구요 음, 살롱문화가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