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살이는 서로를 위로하는 것이다
2024-07-27
사람살이는 서로를 위로하는 것이다. 옛길 산 너머로 둥그런 보름달이 올라옵니다. 비온뒤 깨끗한 밤... 그리보면 사람살이는 서로를 위로하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위로(慰勞)의 로(勞)는 힘쓰는 것입니다. 저절로...
그냥 사람살이 아닌 '살앎살이'
2025-01-18
일컫는데, 육체와 관련된 것 위주로 살게됨을 경계하고 나의 본질은 정신임을 각성하며 살고자 한다. 매일 매일 그 순간에 초집중하며 책, 요가, 믿음으로써 건강하게 살앎이 조화를 이루는 사람살이를 하고싶다!
사람살이
2024-07-07
그저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살아야겠지. 단, 지금의 주어진 삶과 일에 열심히는 최선을 다해 살아는 봐야겠지. 그게 결국 사람살이 아닐까. 비가 주적주적 내리는 저녁과 밤 그 사이 어딘가에서 고요히 생각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