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부작사부작 하는 블로그입니다.(답방X)
2024-06-13
세번째는 답방을 기대하고 왔는데 답방이 없어 속상하실 분들께 미리 양해를 드리고자 적습니다. 처음 올려보는 공지사항의 주제는 '답방'입니다. 글이 길어질 것 같아 결론을 먼저 적겠습니다. 이제부터 저는...
블로그 이웃 답방 시간과 순서, 소통 방법
2024-08-13
답방을 3단계까지 매일 꾸준히 한다면, 여기까지 자주 올 텐데 4, 5단계까지 매일 하진 못합니다. 아마 한 달에 두, 세 번 정도 이런 날이 있는 것 같아요. 생각나는 닉네임 이웃 랜덤 방문 이전에 소통하다 지금은...
정신 없던 6월 일상/답방을 못 갔던 이유, 사죄의 말씀
2023-06-30
늦어도 꼭 가던 답방을 아예 못갔던 이유. 6월 일상 5월 말 부터 이사 준비 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죄송하다고, 6월에는 답방 잘 가겠다고 했는데 이사 전보다 이사 후가 일이 더 많아 질거라고는 전혀 상상도...